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회사 이야기/그린라이프

[정보] 지구의 날, 사무실에서 환경 보호하는 방법! 2026 기후변화주간

안녕하세요, 전자계약서비스 이싸인온입니다.

서울은 벌써 벚꽃이 다 지고

라일락이 피어가는 4월입니다.

매년 4월 22일은 지구의 날입니다.

지구의 날에 대해서 조금 더 알아보고

사무실에서, 일상에서 어떻게 하면

환경을 보호할 수 있는지

간단하게 알아볼까요?


 

 

4월 22일, 지구의 날?

1969년 미국 캘리포니아주에서 발생한

해상 기름 유출사고를 계기로

1970년 4월 22일 환경 보호의

필요성을 알리기 위해 시작되었습니다.

민간 주도로 시작된 날이라

더욱 뜻 깊은 날이라고 할 수 있어요.

한국에서는

1) 기후변화 주간을 정해 다양한 환경 보호 행사를 진행하고 있어요.

2) 전국 소등행사 : 저녁 8시 10분간 소등하는 캠페인을 진행하고 있어요.


📢 2026 기후변화주간

개막식

2026년 4월 20일

행사 장소

개막행사 : 여수 엑스포홀(20일-21일),

전국에서 개별행사 동시 진행

슬로건

지구는 녹색대전환 중!

탄소중립 실천으로 세상을 잇다.

 

 

 

지구의 날_사무실 편

⭐ 메일함 다이어트

스팸 메일 삭제, 오래된 첨부파일 삭제를 통해

데이터 서버 가동에 필요한 전력을 아낄 수 있어요.

⭐ 절전모드&멀티탭 끄기

점심시간엔 모니터 화면을 꺼두고,

퇴근할 때는 대기 전력을 차단하는

멀티탭 스위치를 꼭 꺼주세요.

⭐ 전자문서 습관화

종이 자료 대신 테블릿이나 노트북을 활용해 보세요!

특히, 전자계약 이싸인온을 도입하게되면

사내 문서들의 디지털 전환이 빨라집니다.


지구의 날_생활 편

❤️ 저탄소 식단 도전하기

축산업에서 발생하는 탄소를 줄이기 위해

"고기없는 식단"에 도전해 보세요!

로컬푸드를 이용하는 것도 방법

 

 

거창한 계획이 아니어도,

4월 22일 지구의 날을 기억하며

전등 소등 시간을 가지시거나

종이 한 장을 아끼는

마음이 모이면 큰 변화를 만들 수 있습니다.

지구의 날만큼은 우리 모두

지구를 위한 작은 한 걸음을 내디뎌 볼까요?

감사합니다.